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서 스프링캠프 중인 NC다이노스가 선수 6명을 귀국조치했다.
26일(이하 한국시간) NC구단에 따르면 전날 NC는 투수 이승헌, 전사민, 소이현, 야수 오영수, 서호철, 최승민에게 귀국 통보를 했다.
평가전이 이어지고 있는 투손 대신 창원의 C팀에 합류해 더 많은 기회를 갖고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오영수, 서호철, 전사민 선수는 국군체육부대 상무 피닉스 야구단 지원자이기도 하다. 귀국 선수 6명은 26일 오후 도착 후 하루 휴식을 취한 뒤 28일 창원에서 열리는 2군 캠프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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