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양체육관)=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질 2019-2020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한 추승균 감독의 후임으로 감독 대행을 맡은 김병철 감독 대행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심판진과 주먹으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편 KBL은 금일 경기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