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코로나19 확산에 완전 무장했다.
홍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무섭다... 여러분 진짜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했다. 코로나19를 방지하기 위해 완전 무장한 것.
특히 그의 모자는 투명 비닐로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끈다.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중이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1월 30일 우한 교민들의 임시 숙소였던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5000여 개를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이어 5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5000여 개를 추가 기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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