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나이 `지천명` 훌쩍…데뷔 이력도 `어마어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도지원이 오늘(28일) 방송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그에대한 관심이 뜨겁다.

도지원은 1965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그는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에서 활약한 프로 발레리나 출신이다.



1400:1의 경쟁률을 뚫고 화장품 CF 모델로 발탁, 연예계 데뷔를 했으며 드라마 ‘서울뚝배기’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드라마 출연 당시 도지원은 오똑한 코, 날카로운 턱선, 성숙한 외모로 단번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지원은 현재에도 영화와 드라마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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