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이바이 마마’ 측이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자가 격리돼 촬영이 취소됐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 중이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측은 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자가 격리돼 촬영 취소와 관련해 현재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OSEN은 '하이바이,마마' 현장 스태프 A씨가 최근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나타내 검사를 받았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면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 코로나19 의심증상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하이바이 마마’ 측은 이로 인해 이날 촬영을 취소했다. 코로나19는 이날 기준 확진자는 3526명, 사망자는 17명이다.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방송계도 일정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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