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박명수·이수혁, 총 게임으로 뭉치다…“PC방서 8시간도 가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끼리끼리’ 박명수와 이수혁이 총게임을 즐겨한다고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박명수, 은지원, 이수혁, 장성규, 김성규가 PC방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PC방은 여러명 가야 재미있다‘며 설렘을 전했다.



‘끼리끼리’ 박명수 이수혁 사진=MBC ‘끼리끼리’ 캡처
이어 “좋아하는 PC방 음식이 있냐”고 묻자 장서규는 “카구리. 카레와 너구리를 합쳤는데 미쳤다”고 말했다. 또 은지원이 게임을 이야기하며 신나하자 장성규는 “은지원 형은 게임이 낙이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나도 8시간 있어봤다. 게임하다 죽으면 죽을 듯 싶다”며 총 게임을 즐겨한다고 털어놨다

이애 이수혁은 “조금만 하면 다른 게임이 있는데 맨몸으로 떨어지고 다 주워서 싸운다”며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