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이바이 마마’의 스태프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1일 오후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측은 “금일 전달 드렸던 ‘하이바이 마마’ 코로나19 내용 관련 해당 스태프의 검사결과가 음석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 역시 재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하이바이 마마’의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자가 격리했다. 이에 드라마 측은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안전을 위해 예정돼 있던 오늘 촬영은 쉬어갈 예정”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736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는 18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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