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희철이 지상렬 때문에 한숨을 내쉬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눈 수술을 받은 김희철을 간호하는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밥을 먹으라는 지상렬의 부름에도 잠에서 깨지 못했다.
‘미우새’ 지상렬, 김희철 사진=SBS ‘미우새’ 캡처 그러나 그는 양말 신고 침대 위에 올라온 지상렬에 깜짝 놀라서 깨 웃음을 자아냈다. 약 기운에 다시 누운 김희철은 “약 기운 때문에 그런가, 잠이 오네”라면서도 양말 신고 올라온 지상렬을 가리키며 “형 발”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깔끔한 김희철의 성향을 눈치 채지 못한 지상렬은 “형은 신경 쓰지 말고”라면서 “괜찮아 너 지금 상태 보니까 하루 자고 가야겠다”고 동문서답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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