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귀요美 홍보대사 “마스크 착용을 잘합시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2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굿모닝. 제가 얼마 전부터 시청에 나와 있는데요. 전 사진이라서 마스크를 안 썼지만 저의 큰 눈으로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고 있으니 마스크 착용을 잘합시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사진=윌리엄 SNS
이어 “이제까지 서울시 홍보대사 윌리엄 해밍턴 이었습니다요.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건물에 윌리엄의 사진과 ‘서울시 홍보대사 윌리엄 해밍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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