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 외인 타자 라모스는 무슨 생각 중?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이상철 기자

LG트윈스가 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볼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가 삼성전에 앞서 진행된 오전 훈련 중 하늘을 보고 있다.

프로야구 KBO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시즌 시범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LG는 11일로 예정된 귀국일을 18일로 늦추며 일본 스프링캠프를 연장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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