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화사, 잠수교=위로→힐링의 장소로…추억 소환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스웨그 넘치는 새벽 드라이브를 즐긴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장기 휴가를 얻은 후 밤낮이 바뀌어 버린 ‘올빼미 족’ 화사의 파란만장한 하루가 그려진다.

어두운 새벽 집을 탈출한 화사는 속이 뻥 뚫리는 드라이브를 즐긴다.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잠수교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과거 어리바리한 운전 초보자의 모습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도로 위를 달리는 것은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선곡, 소울 가득한 즉석 단독 콘서트를 펼쳐 금요일 밤 흥을 돋운다. 이어 한강을 찾은 그녀는 잠수교를 바라보며 과거 연습생 시절의 추억에 잠긴다. 연습생 시절 위로를 받았던 잠수교가 이제는 힐링의 장소로 바뀐 것에 감회가 새로운 모습을 보인다고.

또한 과거 데뷔를 향한 간절했던 마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향수로 물들인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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