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석민,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에 3000만원 기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 박석민(35)이 4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돕기 위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미국에서 전지훈련 중인 박석민은 “우리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마음이 아프다. 내가 나고 자란 대구는 특히 상황이 심각하다고 해 꼭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작게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가 어떤 위치에 있든 다함께 힘을 모아 이 사태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석민은 NC로 이적한 2016년부터 주변의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쏟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를 실천하며 올해로 5년째 총 8억여원을 기부,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있다.

NC다이노스 박석민. 사진=NC다이노스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