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당나귀 귀’ 에스팀 김소연 대표와 최은호 대표가 모델 황준영, 홍지수를 위해 한식을 선물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에스팀 김소연 대표와 최은호 대표가 소속 모델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델 황준영, 홍지수를 위해 한식에서 한식을 챙겨왔다.
에스팀 김소연 대표와 최은호 대표가 모델 황준영, 홍지수를 위해 한식을 선물했다.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황준영과 홍지수는 호박죽, 된장찌개, 현미밥을 즉석에서 만들어 시식에 나섰다. 김소연 대표는 “구경해야지, 얼마나 잘 먹나”라며 두 사람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최은호 대표 역시 황준영, 홍지수의 밥 먹는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이를 보던 전현무는 “둘이 부모님 같다”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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