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는 ‘슬리포노믹스’에 대한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었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생활 패턴에 대해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슬리포노믹스는 수면을 뜻하는 ‘sleep’과 경제학 ‘economics’를 합쳐, 바쁜 현대인이 숙면을 위해서 많은 돈을 지불하면서 숙면과 관련된 산업이 성장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연을 읽던 중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다음날 일찍 출근하는 날이 아니면 늦게 잔다. 일찍 자면 억울하다”라며 자신의 생활 패턴에 대해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환승이별보다 잠수이별을 더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