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해바라기”…박유천, 스튜디오 촬영 4일 연속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스튜디오 촬영 사진을 또 공개했다.

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3일 “촬영 비하인드 컷 #2”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실내 포토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 중인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한 손에 해바라기를 들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풀 메이크업, 풀 착장인 채 촬영에 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유천은 지난 10일 공식 SNS 개설을 알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비하인드 컷’이라는 글과 함께 꽃을 들고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그해 7월 2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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