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Chan)은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오가며 패션 필름과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크리에이티브 멀티 아트팀 팀포댓(Team4det)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찬은 래퍼 스마일리($milli)의 ‘TEA TIME’ 뮤직비디오, 모델 겸 DJ 세이렌 에잇(Seiren 8)의 데뷔곡 ‘스네이크 붐’의 전반적인 비주얼 아트를 담당하는 등 감각적인 영상과 사진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아우라의 신곡 ‘+82 call me’는 한국 국가 번호 ‘+82’에서 착안해 롱디(장거리 연애) 커플의 사랑을 녹여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오는 14일 정오 공개된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