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트로트 가수 장윤정 나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베트남에서의 첫 버스킹 엔딩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나이 순으로 정해졌던 공연 순서에 따라 트롯신 막내 장윤정이 '초혼'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가수 장윤정이 나이가 화제다.사진=MK스포츠 DB 방송 이후 장윤정 나이까지 덩달아 주목 맏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장윤정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아 데뷔했다. 히트곡으로는 '어머나' '짠짜라' '이따 아따요' '올래' 등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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