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함이 넘쳤던 안동 조씨 조지나 플리마켓!!! 그동안 몇번 자선바자회 진행해본 경험으로 조지나씨 좋은일 하시는데 쬐끔이나마 도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박나래의 플리마켓 조지나 마켓에서 구매한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이 조지나 마켓 참여 소감을 밝혔다.사진=산다라박 SNS
특히 그는 1984년생 3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연습 끝나고 집에 오니까 방송 거의 끝날 무렵이라서 못봤네 아쉽다. 재방재방~ 그리구 이 모자는...약간 충동구매였던거같애...언제 쓰지?! 암튼! 잘쓸게요~ 땡큐땡큐~tmi지만 저는 아직 혼자 살지 않습니다 #나혼자산다 #산다라박 은 아직 #나혼자안산다 독립은 바쁜거 끝나고 차차 생각해볼 예정예정~"이라고 덧붙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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