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은지원, 역시 게임고수…손쉽게 2000원 획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끼리끼리’ 은지원이 게임고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부업 현장이 그려진다.

부업에 지친 박명수는 김성규,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에게 “라면 2개에 공깃밥 먹자. 아니다. 라면 3개로 가자”라며 식사할 것을 권했다.



‘끼리끼리’ 은지원이 게임고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사진=‘끼리끼리’ 방송캡처
하지만 돈이 부족한 상태. 이에 추가게임을 실시했다. 추가게임은 5명이 신문지 위에 올라가 10초동안 버티는 것. ‘게임마니아’ 은지원의 지휘에 따라 ‘늘끼리’ 팀은 손쉽게 게임에 성공했다. 이에 모아둔 돈과 함께 라면 3개, 즉석밥 2개를 획득했다.

한편,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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