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 측이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 올가 쿠릴렌코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16일 MK스포츠에 “‘고요한 아침’ 촬영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향후 일정은 파악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유연석 측이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 올가 쿠릴렌코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올가 쿠릴렌코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서 격리 중이다”고 알렸다. 올가 쿠릴렌코는 유연석과 영화 ‘고요한 아침’에서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향후 스케줄에 비상이 걸렸다.
‘고요한 아침’은 ‘페이지 터너’(2006)로 잘 알려진 드니 데르쿠르 감독이 연출하며 한국 프랑스 합작 영화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