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사우스클럽, 담담한 위로 담았다…18일 ‘To my Friends’ 발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밴드 사우스클럽의 신곡 ‘To my Friends’가 베일을 벗는다.

밴드 사우스클럽이 18일 오후 6시 신곡 ‘To my Friends’를 발표한다.

사우스클럽의 신곡 ‘To my Friends’는 곁을 떠나간 친구들에게 미처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가사에 담아냈다.



밴드 사우스클럽이 18일 오후 6시 신곡 ‘To my Friends’를 발표한다. 사진= P&B엔터테인먼트
그리움과 담담한 위로가 더해진 가사와 서정적인 건반 사운드를 주축으로 어우러지는 밴드 사운드, 남태현의 담백한 미성이 더해지며 애절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To my Friends’는 보컬 남태현이 직접 작사 및 작곡, 앨범 아트 창작 등 앨범 작업 전반을 이끌었고 사우스클럽 전원이 편곡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대중적인 코드를 이어가면서도 남태현의 음악적 색을 담아냈으며 사우스클럽이 건네는 위로에 대중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