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벨기에 천사 우리스, 인생 최대 시련에 ‘고개 푹’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벨기에 천사 우리스가 인생 최대 시련을 맛봤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의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르당, 존존, 콘라디는 우리스와 함께 식당을 방문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벨기에 천사 우리스가 인생 최대 시련을 맛봤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우리스는 육사시미의 비주얼을 보고선 호기심을 가득 품었다. 그런 모습을 본 존존은 “너무 예쁜 혓바닥이다. 멋있어”라고 말했다. 콘라디는 음식으로 계속해서 장난치는 우리스에게 “음식으로 장난치는 거 아니야”라며 그의 행동을 막았다.

이 상황에서 우리스 앞에 있던 김밥이 쏟아졌고, 이를 본 우리스는 그대로 일시정지 되고 말았다.

뜻밖의 시련을 경험한 우리스는 고사리손으로 테이블을 잡은 채 고개를 푹 숙였다. 이를 본 주르당, 존존, 콘라디는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스 달래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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