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이숙이 지난 19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이숙은 1967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중앙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서이숙은 매 장면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화면 장악력을 보여주는 배우다. 특히 서이숙은 브라운관 데뷔작 ‘제중원’을 시작으로 ‘짝패’,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기황후’, ‘야경꾼일지’까지 수많은 사극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호텔 델루나’에서 혼자서 여섯 역할을 번갈아 연기 해 신스틸러 수식어가 따라 다닐 정도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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