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배우 남지현이 첫 방송을 사수했다.
남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65운명을거스르는1년 저도 제 마음을 드리미. 본방사수 완료! 내일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새 월화극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팬들의 쌀 화환 인증샷을 남기는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남지현은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리는 드라마다.
남지현은 인기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맡아 열연하며 이준혁, 김지수, 양동근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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