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측 “‘보고타’ 촬영 중단, 콜롬비아서 귀국 후 자가격리”(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를 촬영하던 배우 이희준이 귀국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MK스포츠에 “이희준이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다. 국가 방침에 따라 안전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를 촬영하던 배우 이희준이 귀국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희준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보고타’(감독 김성제)는 1990년대 후반 콜롬비아로 이민을 떠난 30대 한국인 청년들이 낯선 땅에서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이야기 전개상 콜롬비아 로케이션 촬영 분량이 대다수를 차지해 일부 스태프와 배우들이 콜롬비아에 머물고 있었다.

그러나 콜롬비아 정부가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 출입 금지와 자국인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자 전원 귀국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