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백퍼센트 故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서민우는 지난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당시 “서민우는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 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고 전했다. 2006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서민우는 ‘왕과 나’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2012년에는 백퍼센트에 합류해 가수로서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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