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김가온, 코로나19 여파로 가정 유치원 “자기야 뭐라도 좀 해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살림남2’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유치원을 가지 못하는 자녀들을 위해 가정 유치원을 열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자녀들과 계획표 대로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강성연은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 “이탈리아식 오믈렛 시금치 프리타타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요리를 뚝딱 만들어냈지만 김가온은 편안히 휴식을 취했다. 결국 강성연은 “자기야, 뭐하는 거야. 무언가를 좀 해달라”고 김가온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가온은 “알겠다. 오늘은 전략적으로 해야 할 것 같다”면서 1교시부터 6교시까지 계획표를 짜고 다양한 수업을 계획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