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아들 공개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 한 번에 성공”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홍록기가 11개월 아들 루안이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의 홍경민의 일터에 방문한 라라재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경민은 뮤지컬 연습장에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이후 홍록기, 정가은과 함께 육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록기는 “시도는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루안이를 얻게 된 것에 대해 “결혼 6년 만에 고민 끝에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 번에 성공했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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