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대탈출’ 시즌3 유병재가 별장에서 대활약을 펼쳤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시즌3에서는 유병재를 비롯한 멤버들이 어둠의 별장 2층 서재로 향해 문제의 실마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는 의문의 옷방과 서재에서 불현듯 “잡혀온 사람들 옷을 걸어놓은 건가”라고 중얼거렸다.
‘대탈출’ 시즌3 유병재가 별장에서 대활약을 펼쳤다. 사진=tvN ‘대탈출’ 시즌3 캡처 그러자 강호동은 “희생된 사람들의 옷이라는 거냐”고 물었다. 이어 “천해명이 입고 있는 옷을 마네킹이 입고 있었다”고 기억을 되짚었고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유병재는 “사람을 마네킹으로 변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며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를 확보하며 활약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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