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전소미가 고급 외제차 람보르기니 SUV에 탑승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30일 MK스포츠에 “(람보르기니는) 전소미 소유 차량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전소미가 그 차에 타게 된 비화는 추후 공개되는 단독 리얼리티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밝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소미가 고급 외제차 람보르기니 SUV에 탑승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앞서 전소미는 지난 28일 공개된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에서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영상 속 그는 가족, 소속사 식구들, 친구들과 졸업의 기쁨과 아쉬움을 나누고 특유의 해맑음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영상 말미 공개된 두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에는 전소미가 2억5600만 원에 이르는 고급 외제차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탑승한 모습이 공개됐고, 전소미의 이름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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