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남승민이 국내 대표 보리탄산음료 맥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남승민은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할 수 있는 매력 덕에 해당 음료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광고에서 그는 트로트 버전의 맥콜송을 직접 불러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남승민이 음료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를 입증했다. 사진=남승민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남승민은 SNS를 통해 음료 모델로 발탁된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첫 광고 맥콜 모델에 발탁되었습니다”라며 “맥콜을 평소에 정말 좋아하고 있었는데 광고 모델까지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모두 여러분들 사랑 덕분입니다. 맥콜 광고 많이 기대해주세용”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남승민이 모델로 발탁된 음료 광고 현장에서 형형색색 의상을 입고 촬영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손하트를 보냈다.
남승민은 SNS를 통해 음료 모델로 발탁된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사진=쇼플레이
한편 남승민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감성과 깔끔한 가창력을 선보인 그는 TOP 20까지 진출했다. 또한 지난 2019년 KNN ‘골든마이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 5월 31일 ‘사랑하나로/인생사’를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본격 데뷔를 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