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일본 개그맨 겸 영화감독 마츠모토 히토시가 코로나19로 유명을 달리한 故 시무라 켄을 추모했다.
마츠모토 히토시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단했던 아저씨, 감사했습니다”라는 짧을 글을 게재하며 고인이 된 시무라 켄을 애도했다.
시무라 켄 소속사 이자와오피스는 이날 일본 언론 매체를 통해 “시무라 켄이 지난 29일 밤 11시 10분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마츠모토 히토시가 코로나19로 유명을 달리한 故 시무라 켄을 추모했다. 사진=마츠모토 히토시 트위터, 시무라 켄 인스타그램 시무라 켄은 콩트 그룹 자 도리후타즈의 멤버로 활동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다수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하며 개그계 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약했다.
시무라 켄의 장례식은 가족 및 친지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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