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30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I might just go psych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단발병'을 유발하는 완벽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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