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근황에 대해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러브 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선 스윙스와 한요한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스윙스는 현재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23kg까지 뺐다가 최근 몸무게를 다시 쟀다. 다시 25kg가 쪘다”며 “그래도 운동을 해서 체형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또 “이제 돈가스 좋아하냐는 질문 지겹지 않냐”는 질문에 스윙스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대에 설 때 멋있게 나와서 ‘안녕하세요. 스윙스예요’라고 하는 것보다 ‘안녕하세요 돈가스예요’라고 하면 빵 터진다. 저한텐 필살기”라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