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다이어트 “살찌면 아줌마라고 할까봐 걱정”(컬투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홍진영이 다이어트 이유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홍진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홍진영 씨 왜 이렇게 아담해지셨냐”라고 걱정했다.



이에 홍진영은 “좀 빠졌다. 먹는 걸 좋아해서 비수기 때는 찌는 편이다. 당시 ‘왜 이렇게 살 쪘냐’는 댓글 봤다. 신곡 발매 후 음악방송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친구들이 굉장히 말랐다. 혹시라고 음악방송에 내가 나왔을 때 살찌면 ‘저 아주머니 누구냐’라고 할까봐 걱정된다”라고 토로했다.

DJ 김태균은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 살 빼니까 더 어려보이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1일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