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두 주먹’ 무대를 아쉬운 무대로 꼽았다.
2일 오후 TV CHOSUN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OP7 종영 인터뷰 및 후속작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임영웅은 아쉬운 무대를 묻는 질문에 “결승전 무대 중 ‘두 주먹’”이라고 답했다.
그는 “원래부터 목 디스크가 있는데 그날 방송에서도 살짝 보이지만 목이 불편했다. 다행히 금방 풀기는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방송을 제가 다시 보면서도 목이 불편한 것이 느껴져서 가장 아쉬운 무대가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종영한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진(眞)에 등극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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