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슈퍼 콘서트’ 4월 18일→8월 10일로 연기…“코로나19 여파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지컬 슈퍼 콘서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됐다.

5일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주식회사는 공식 SNS를 통해 “공연 연기 안내입니다. 예매하신 좌석을 그대로 바뀐 날짜에 쓰셔도 되고, 수수료없이 취소도 가능하다고 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취소와 신규예매 등 궁금한 부분은 고객센터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슈퍼 콘서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됐다. 사진=‘뮤지컬 슈퍼 콘서트’ 포스터
당초 ‘뮤지컬 슈퍼 콘서트’는 오는 18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8월 10일로 연기됐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옥주현과 민우혁이 출연하는 ‘뮤지컬 슈퍼 콘서트’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뮤지컬 작품을 한 무대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거액의 뮤지컬 작품을 하나씩 모두 관람하는 것이 아닌, 내가 듣고 싶은 곡, 내가 보고 싶은 뮤지컬을 골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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