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전 세계 확산된 코로나19 신약 개발을 위해 기부했다.
최근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마돈나는 최근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를 기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아내 멜린다와 함께 설립한 재단인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코로나19 치료법과 관련하여 7개 연구소에 자금을 지원한다.
마돈나가 전 세계 확산된 코로나19 신약 개발을 위해 기부했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이에 마돈나도 기부금을 쾌척하며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했다.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적으로나 세계적으로나 우리는 분명히 비상사태”라며 기부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힘쓰는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모습에 감명 받아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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