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알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알리는 “인적 드문 곳에서의 20분. 너에게 첫 벚꽃을 보여주고 싶었어 (올해 마지막이겠지)”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야외에서 마스크 잘 쓰고 있는, 의젓한 아들! 오늘은 푹 깊은 낮잠 자자. 벚꽃 꿈꿔”라며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쓴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리가 벚꽃 나무 아래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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