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요원이 화사한 ‘봄여신’으로 변신했다.
이요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분홍색 재킷을 입은 채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요원은 41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한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