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요원이 화사한 ‘봄여신’으로 변신했다.
이요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분홍색 재킷을 입은 채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요원은 41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한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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