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장윤정 남편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착한 소비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도경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함께 #TogetherKorea #착한소비프로젝트 단골 식당에 들러서 나중에 꼭 오겠다는 뜻으로 10만 원 선결제했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도경완이 즐겨 찾는 단골 식당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정 남편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단골식당에 10만 원을 선결제했다.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마스크를 낀 도경완은 10만 원을 선결제한 영수증을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라고 코로나19 여파로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 1남1녀를 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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