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구구단 멤버 미나가 다이어트에 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지난 12일 미나는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과거 자신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탄산수를 이용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털어놨던 것을 언급하며 “제가 탄산수로 다이어트를 해서 정말 안 좋다는 걸 아니까 절대 하지 말라고 한 것이지 ‘여러분도 해보세요’라고 말한 게 아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관련 문의가 올 때 속상하다. 마른 게 미의 기준이 아니지 않냐. 마르다고 예쁘고, 뚱뚱하다고 못생긴 건 아니다”라며 소신을 전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이 “그래도 나는 마른 게 좋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미나는 “그럼 넌(당신은) 마른 채로 살아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미나는 현재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