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종합 핸드볼 교습서 ‘모두의 핸드볼’ 발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대한핸드볼협회가 기초부터 응용기술까지 핸드볼 전반을 쉽게 설명한 핸드볼 최초의 종합 교습서 ‘모두의 핸드볼’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모두의 핸드볼’은 대한핸드볼협회의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 최고의 핸드볼 전문가로 손꼽히는 한국체육대학교 정형균 교수(전 1992바르셀로나올림픽 여자대표팀 감독, 현 아시아핸드볼연맹 기술위원장, 국제핸드볼연맹 기술위원)가 저자로 참여해 대표팀과 한국체대에서 핸드볼을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와 국제핸드볼연맹 기술위원으로서 직접 확인한 최신 핸드볼 트렌드를 담고 있다.

일반 규칙부터 개인 훈련 및 골키퍼 훈련, 공격과 수비 전술 등 핸드볼의 이론과 실기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대부분의 내용이 구체적인 사진과 함께 238분 가량의 동영상으로 구성돼 책자 안에 표시된 QR코드로 쉽게 볼 수 있어 핸드볼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클럽 선수 등 입문자는 물론, 전문 선수와 일선 지도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협회는 현장에서 핸드볼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전국 초·중·고·대학 및 실업팀 지도자들에게 교습서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강습 동영상을 책자뿐만 아니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두의 핸드볼’은 전국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