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파마 중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뷔는 1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뷔는 “아미들 다시 돌아온 파마왔슈. 오늘 아미들은 어떤 머리했슈?”라며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BOTD #BTS_OF_THE_DAY”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고 있는 뷔가 핸드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뷔는 파마 중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자체 제작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달려라 방탄’이 100회를 맞아, 14일 오후 9시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100회 특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