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힙한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거”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는 사진을 찍기 위해 착용 중이던 모자를 벗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비는 카메라 앞으로 조금 더 다가와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지난 2017년 1월 결혼했다.
그해 첫째 딸을, 지난해 9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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