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강성민, 위험한 거래 포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위험한 약속’이 박하나와 강성민의 위험한 거래를 예고했다. 과연 두 사람의 만남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15일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차은동(박하나 분)와 최준혁(강성민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동이 최준혁의 의 사무실에, 그것도 상석에 앉아 당당하고도 예리한 눈빛으로 최준혁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거래 조건, 무엇보다 차은동의 계산속이 더욱 궁금해진다.



‘위험한 약속’이 박하나와 강성민의 위험한 거래를 예고했다. 사진=메가몬스터
차은동은 최준혁뿐 아니라 그의 고모 최명희(김나운 분)에게도 한 차례 거래를 제안했다. “강태인(고세원 분) 이사의 모든 걸 보고드릴 테니 저를 사모님 라인에 넣어주세요”라는 것. 지난 방송에서 차은동은 최명희의 지시를 충실히 이행하며 그녀의 신뢰를 얻었다. 강태인은 자신 때문에 그녀가 위험에 처할까 두려워 차은동에게 서류를 숨기게 한 배후를 물었지만 차은동은 그의 뜻을 오해해 두 사람의 마음은 또 한번 엇갈렸다. 그런 그녀가 이번엔 최준혁과의 은밀한 거래까지 예고하고 있어 한층 대담해진 복수전을 기대케 한다.

제작진은 “오늘 차은동의 복수가 더욱 치밀해질 전망이다. 최준혁과 나눈 은밀한 거래의 내용이 무엇일지, 그녀의 칼끝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지 본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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