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영탁과 열애설이 불거진 윤희가 직접 부인했다.
윤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창에 한 누리꾼이 남긴 열애설 관련 질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아닙니다”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이어 “지금 제가 회사랑 정리를 해서 공식입장 발표하는 과정이 생략이 됐네요”라고 설명했다.
이날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두 사람이 사용한 휴대전화 케이스가 영화 ‘레옹’의 주인공 레옹과 마틸다가 각기 새겨져 커플템이라는 의혹에 휩싸인 것이다. 이에 영탁 소속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등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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