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근황을 공개했다.
낸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는 ‘like a hedgehog’(고슴도치처럼)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한 것이다. 한편 낸시가 속한 그룹 모모랜드는 지난해 12월 ‘Thumbs Up’으로 활동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