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팬들과 소통 시작…운동 콘텐츠+명품 복근 자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비는 최근 네이버 TV에 개인 채널 ‘LET IT 비’를 개설해 영상을 게재했다.

비는 “소소한 행복을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리겠다”며 “브이로그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다양한 채널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유튜버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네이버 TV ‘LET IT 비’ 영상캡처
또 업로드된 콘텐츠는 ‘비가 소개하는 홈트레이닝 지옥의 타바타 운동법’으로 짧은 시간 안에 고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서킷트레이닝 타바타(TABATA) 강습 영상이다. 비는 점핑 잭, 점프 스쿼트, 푸쉬업 등 7가지 동작을 20초간 반복 후 10초간 휴식하며 시범을 보였다.

비의 탄탄한 몸매와 명품 복근이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는 큐브와 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인 레인컴퍼니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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