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펜벤다졸 복용 일지를 전했다.
김철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항암제(타그리소)와 펜벤다졸(동물용 구충제) 복용한지 6개월이 지나가고 있다”라며 라고 적었다.
이어 “분명히 좋아지고 있다. 기적은 일어난다. 내 노래 제목(괜찮아)처럼”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완치와 쾌유를 바라며 응원을 보냈다. 폐암말기 소식을 전한 김철민은 지난해 9월 완쾌를 위해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던 바다.
▲ 다음은 김철민 글 전문 2020.4.18(토)
항암제(타그리소)와 펜벤다졸 복용한지 6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분명히 좋아지고 있다.
기적은 일어난다.
내 노래 제목(괜찮아)처럼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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